재림교회 로고 사용 지침 2.0

머리말

비록 우리가 생김새가 다르고, 다르게 기도하고, 다르게 읽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예배하고, 다르게 노래하고, 다르게 나눌지라도, 우리 모두는 안식일을 고대합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미래를 고대합니다. 우리 교단의 이름에도 안식일과 재림에 대한 기대와 갈망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전도 운동의 역사와 미래는 이 시간 인식과 지구 역사의 마지막 시간에 우리의 메시지가 갖는 예언적 중요성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곧 도래할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부름받은 다양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 우리의 조직이 어떻든, 우리가 어떻게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든,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든, 우리는 모두 마침내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이 세워진 이래로 우리는 이 희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이야기하고, 출판하고, 생산하고, 디자인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매주 우리가 만드는 수천 가지 자료에서 이 희망을 제시하는 방식에 대한 통일된 전략은 없었습니다.

우리 교회들, 각 부처, 단체들이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각자 돋보이려 노력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우리 모두가 함께 서 있음을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디자인함에 있어,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맥락을 잊었고, 독자들이 우리가 한 몸의 일부라는 것을 아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세계가 정보에 압도되고, 소비자 브랜드가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콘텐츠 제작자들이 시장을 포화상태로 만들면서, 우리가 모두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자신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서체, 색상, 패턴, 이미지 및 레이아웃을 사용하여 어떻게 사람들에게 그들이 예수재림교 자료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증가하는 형식, 매체 및 재료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을 하나의 몸으로 나타내면서도 우리의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몇 달 동안 이러한 어려운 질문을 기도로써 탐색하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테스트하고, 전 세계 교회 커뮤니케이터 및 디자이너들과 협력한 끝에, 우리는 통합과 다양성이라는 두 목표를 모두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역동적이고 살아 있는 정체성 시스템에 대한 세계적 참여가 아름다운 재림 기별을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간절한 믿음입니다.